김포 호반써밋 풍무 현장서 실증…몰더코리아와 기술 공동 개발호반건설 임직원들이 AI 기반 공동주택 세대별 BIM 자동 생성 기술을 활용해 각 세대의 옵션 현황을 확인하고 있다.관련 키워드호반건설AI인공지능설계부동산김종훈 기자 오세훈 "정비사업 심의 지연 동의 어려워…통합심의로 기간 단축"오세훈 "집값·전월세 못 잡은 정부 좋은 평가 못 받아"관련 기사호반그룹 '오픈이노베이션 위크' 연다…혁신 생태계 확대호반건설, 모든 현장에 'AI 레미콘 자동수량 산출' 기술 적용'분상제' 첨단3지구 A6블록 제일풍경채 8월 분양…638가구 규모호반그룹, 임직원 AI 에이전트 공모전…업무 혁신 사례 발굴호반건설, AI 외벽 균열 점검 로봇 도입…현장 실증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