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비품 용품 거래 활발 GS건설 현장 직원들이 사내 중고물품 거래 플랫폼 '자이마켓'을 통해 거래된 물품을 전달하고 있는 모습(GS건설 제공)관련 키워드지에스건설재활용자이마켓김종윤 기자 [오세훈 5기 100일]④ 집값 공방에도 '닥공' 오세훈…공급 속도전견본주택 벗어난 건설사들…'MZ 성지' 성수동서 미래 고객 잡는다관련 기사"버려지던 좋은 자재 '재사용' 순환"…GS건설, 3년새 175억 아꼈다"병뚜껑 저금통부터 폐안전모 놀이터까지…제주 순환경제 현장"공사 끝나고 남은 자재, '여기'서 중고거래…건설업의 '당근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