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현장 잔여 물품 나누는 '자이마켓' 거래 2000건 넘었다

사무·비품 용품 거래 활발

본문 이미지 -  GS건설 현장 직원들이 사내 중고물품 거래 플랫폼 '자이마켓'을 통해 거래된 물품을 전달하고 있는 모습(GS건설 제공)
GS건설 현장 직원들이 사내 중고물품 거래 플랫폼 '자이마켓'을 통해 거래된 물품을 전달하고 있는 모습(GS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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