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335억·롯데건설 올해 8000억 조달PF 침체·금리 부담에 공모채 대신 조달경로 다변화 대우건설 로고(왼쪽), 롯데건설 로고(오른쪽) (각 건설사 제공)관련 키워드대우건설롯데건설P-CBO건설부동산회사채공모채사모채오현주 기자 [부동산사용설명서] 전용 84㎡는 34평? 25평?…헷갈리는 집 면적현대건설, 고준위 방폐장 핵심기술 확보…실제 규모 암반 굴착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