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활한 자금 흐름 지원SM그룹 신촌사옥 전경(SM그룹 제공)관련 키워드SM그룹SM상선SM스틸김종윤 기자 "수도권 물류센터, PF 경색·인건비 상승으로 공급 절벽 진입"현대건설, 호주 45층 아파트 개발사업 참여…해외 보폭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