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물 운송차량 1만5000대 관제…CCTV 정보 연계해 초기 대응5년8개월간 사고 437건…26명 사망·270명 부상한국교통안전공단과 인천김포고속도로 관계자들이 9일 위험물질 운송차량 사고 예방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교통안전공단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한국교통안전공단TS인천김포고속도로위험물질운송차량사고예방대응체계강화업무협약김동규 기자 서울, UAM 시범사업 대상지 선정…이식용 장기 수송·한강 관광 추진서울엔 배향, 부산엔 동백향…코레일유통 '서울역주·부산역주'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