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하노이 시장 만나 스타레이크 협력 논의

스타레이크 기반으로 신도시·인프라 등 투자 확대

본문 이미지 -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오른쪽)과 부 다이 탕 베트남 하노이 시장이 면담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우건설 제공)ⓒ 뉴스1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오른쪽)과 부 다이 탕 베트남 하노이 시장이 면담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우건설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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