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레이크 기반으로 신도시·인프라 등 투자 확대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오른쪽)과 부 다이 탕 베트남 하노이 시장이 면담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우건설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대우건설하노이시장베트남사업협력방안논의스타레이크신도시인프라에너지김동규 기자 LH 'AI 윤리준수기관' 확인마크 획득…교육 지속 확대현대건설 '5990억 원 규모' 용산 한강로구역 재개발 최종 시공사 선정관련 기사알스퀘어 베트남, 현지 인테리어 기업과 맞손…리모델링 확대대우건설, 베트남 국가 성장전략 파트너 우뚝…수주 경쟁력 ↑베트남에 4800억 K-철도차량 첫 수출…정부, 인프라 협력 본격화정원주 회장, 베트남서 사업 점검…대우건설 인프라 확대 속도베트남 원전 수주 가시화…팀코리아 '체코 이어 2연타'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