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기술 실증 협력 위한 업무협약김재영 HMG건설기술연구원 원장(오른쪽)과 한국교통안전공단 민승기 모빌리티본부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현대건설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건설한국교통안정공단모빌리티압구정김종윤 기자 관악 8억 돌파·노원 7억 눈앞…서울서 사라지는 중저가 아파트반도체·AI로 체질 전환…SK에코플랜트, 핵심 인재 키운다관련 기사[알립니다] 기아, '2026 대한민국 모빌리티 혁신대상' 대상 수상2차 공공기관 유치 나선 전북도, 기관별 '맞춤 설득' 총력전'공간과 이동의 혁신'…모빌리티 혁신 대상 성황리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