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웨이모·엔비디아 등 한자리…자율주행 상용화 해법 제시 정부도 실증 본격화…광주 200대서 내년 3000대 규모로 확대
저스틴 어바치 ACI WORLD 사무총장(왼쪽부터), 데니사 질라코바 슬로바키아 교통부 차관, 김영태 ITF 사무총장, 김용석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 정용식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아담 칼루스 체코 교통부 차관, 라두 디네스쿠 IRU 회장이 7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린 2026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9.7 ⓒ 뉴스1 김성진 기자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이사가 7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린 2026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에서 '자율주행 기술을 일상의 이동으로'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6.9.7 ⓒ 뉴스1 김성진 기자
스티븐 한 WAYMO 전무가 7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린 2026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에서 '글로벌 모빌리티 전환 - 자율주행, 사회적 약속과 현실'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6.9.7 ⓒ 뉴스1 김성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