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기업 예원과 업무협약…신규 사업 발굴신지민 알스퀘어 베트남 지사장과 예원 관계자가 베트남 인테리어·리모델링 사업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알스퀘어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알스퀘어알스퀘어베트남상업용부동산베트남리모델링인테리어오현주 기자 광명 ㎡당 집값, 서울 평균 1268만원 넘었다…동대문·강서도 '추월'공모채 시장 문턱 높아졌다…올해 넘은 건설사 '대형' 단 3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