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북극항로 주기적 관측…지형·빙하 변화 모니터링측량·지도 제작부터 우리말 지명 발굴·제정까지 추진국토위성으로 촬영한 남극 세종과학기지.(국토부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국토지리정보원극지연구소남극북극극지공간정보황보준엽 기자 이전·통폐합에 관가·공공기관 '술렁'…"뉴스 보고 알았다" 당혹LH '두 회사' 분리안에 내부 술렁…"일방적·밀실 개혁"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