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북극항로 주기적 관측…지형·빙하 변화 모니터링측량·지도 제작부터 우리말 지명 발굴·제정까지 추진국토위성으로 촬영한 남극 세종과학기지.(국토부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국토지리정보원극지연구소남극북극극지공간정보황보준엽 기자 DL그룹, '성과·역량 중심' 정기 임원인사…1980년대생·여성 발탁서울시 "회동 진척 없어"…국토부 측 "용산공원 반대가 걸림돌"관련 기사국토지리정보원, 미주지리역사연구소 회원국 대상 초청 연수국립지도박물관 전시실 새 단장, 체험형 콘텐츠 확대… 31일 공개"공간정보로 재난 대응"…국토지리정보원, 국립재난안전연구원과 협력'50주년' 국토지리정보원, 25일부터 '공간정보 속의 미래' 행사정밀도 높인 '국가 지오이드모델' 공개…GNSS 위성 측량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