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 분리안 사전 공유 없어…"예상보다 변화 폭 커"소속·성과급도 걱정…"주거복지 수익처 없어"LH 본사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부동산정부LH분위기반발별도법인우려성과급황보준엽 기자 LH, 모듈러주택 5년간 1.8만가구 발주…내년엔 3500가구 이상25% 내고 입주·20년 분할 취득…지분적립형 12월 고양창릉 첫 공급관련 기사장위동 재개발 찾은 李대통령 "재정비 너무 오래 걸려, 국회서 신속 처리해야"LH, 모듈러주택 5년간 1.8만가구 발주…내년엔 3500가구 이상25% 내고 입주·20년 분할 취득…지분적립형 12월 고양창릉 첫 공급신규택지 7만6700가구, 2030년 착공 목표…보상·교통망 '산 넘어 산'홍지선 "신규 공공택지 서울 경계서 5㎞ 이내…2030년 내 착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