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 분리안 사전 공유 없어…"예상보다 변화 폭 커"소속·성과급도 걱정…"주거복지 수익처 없어"LH 본사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부동산정부LH분위기반발별도법인우려성과급황보준엽 기자 이전·통폐합에 관가·공공기관 '술렁'…"뉴스 보고 알았다" 당혹법무·성평등부, 내년 상반기 세종 이전…공공기관 350여곳 지방으로(종합)관련 기사LH 둘로 쪼개고 공항 통합 보류…국토부 공공기관 14개 감축(종합)서울 도심 자투리 '빈 땅'까지 총동원…우면동 700가구 지구지정 절차LH 매입임대 문턱 낮추자 업계 "리스크 줄었다"…원가법 실효성은 변수송석언 JDC 이사장 "예래·헬스케어는 두 질병…정상화 최우선"국토부, 재건축·재개발 정책설명회…이주비·공사비 검증 지원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