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공제 9억 축소 철회…당초 개편안 대비 세 부담 20% 감소올해보다는 48% 늘어…전문가 "보유세 강화 기조는 지속"재정경제부는 이날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세제개편안’ 정부안을 최종 확정했다. 2026.9.1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비거주종부세2026세제개편오현주 기자 9월 둘째 주 경기 집값 0.4% 올라 상승률 1위…서울은 0.19%↑"집값 잡을 생각 없나"…정부 우군 한문도·이광수도 '쓴소리'관련 기사'시가 43억·비거주 1주택' 종부세, 내년 1204만원…429만원 오른다이형일 부총리 후보자 이번주 청문…'비거주 1주택'·부동산 세제 도마 위양도세 중과 넉 달…매물 7만건 쌓였는데 거래는 '3분의 1'"잠깐 살 전셋집도 없다"…서울 '1년 계약' 6개월째 감소[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