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수·난방·전기·창호 등 긴급 수선 대상…인테리어는 제외임대인 잠적·연락두절 피해주택 대상…공용부분은 최대 2000만원서울의 한 빌라 밀집 지역. 2025.8.27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전세사기서울시부동산김종훈 기자 '장기전세 20년' 첫 만기 앞두고 퇴거 갈등…연착륙 대책 나올까'현장형' 홍지선 국토장관 후보자…李대통령 경기도정 '근무연'(종합)관련 기사[인터뷰]조정훈 "중진들이 1.5선 장동혁 훈계하는 그림 안 좋아"서울 청년 중개보수·이사비 최대 40만원…제대군인은 만 42세까지서울시, 가을 이사철 앞두고 청년 전월세 교육…1대1 상담도"135만→170만가구 숫자 늘리기 의미 없어…실행 중요"[일문일답]①김윤덕 "미쳤나 할 정도로 공급…속도도 높여 집값 불안 완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