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새 토지 가액 17% 증가…수도권에 74.7% 집중비업무용 부동산 관리한다지만 기업별 보유 현황 미파악(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법인토지자산1700조육박17%황보준엽 기자 AI·자율주행 미래 교통 논의…APEC 스마트 모빌리티 포럼 14일 서울서 개막서울 분양전망 3개월 만에 '100' 돌파…지방은 미분양에 뒷걸음관련 기사토허구역 세입자 낀 집, 실거주 유예 1년 연장…국무회의 통과통합 진에어, '나비포인트·스탬프'도 합친다…국토부 "편의성 점검"김기대 부동산소비자보호기획단장 "이상징후 조기 포착해 피해 막겠다"토허제 실거주 유예 1년 더…세입자 낀 매물 거래 '숨통'홍지선 "용산 부수공간 공급 검토"…장모 차입금 "자녀 학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