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새 토지 가액 17% 증가…수도권에 74.7% 집중비업무용 부동산 관리한다지만 기업별 보유 현황 미파악(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법인토지자산1700조육박17%황보준엽 기자 [인사] 국토연구원"재건축도 활성화" 여당도 방향 틀었다…용적률 1.2배 상향 검토관련 기사광운대역 개발 다시 '사업권 교착'…7000가구 공급안 향방은[인터뷰]조정훈 "중진들이 1.5선 장동혁 훈계하는 그림 안 좋아"빌라 LTV 0→60% 풀었지만…"정작 살 신축이 없다""135만→170만가구 숫자 늘리기 의미 없어…실행 중요"[일문일답]①주택공급에 50조원 '돈맥경화' 푼다…PF 보증 늘리고 이주비 대출 숨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