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법 처리 미뤄…민간 정비 용적률 상향까지 숙의서울 순증 8.7만→13만가구…집값 자극 우려는 부담서울 동대문구 한 주택재건축현장 (자료사진) ⓒ 뉴스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여당민간재개발재건축정비사업용적률1.2배. 상향황보준엽 기자 LH, 주택 착공 물량 매년 확대…2028년부턴 연간 10만 가구 짓는다기준금리 3%에 매수세 '주춤'…대출 의존 높은 중저가·외곽 더 타격관련 기사광운대역 개발 다시 '사업권 교착'…7000가구 공급안 향방은재건축부터 용산 개발까지…주택공급 핵심법안 26일 국회로[인터뷰] 김현정 "정부 '비거주 1주택' 규제, 현실 맞게 보완해야"추미애의 '재정 비상' 선언…위기인가, 구조조정 명분인가김윤덕 "용산공원 전체 주택 공급 고민…원칙은 '닥치고 짓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