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사부터 주민 참여…'심의 1회 통과' 목표 사전협의 확대지난달 말 기준 총 311개소 선정…192개소 기획 마무리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바라본 빌라 단지. 2026.8.14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신속통합기획김종훈 기자 오세훈 2심 무죄에 서울 주택공급 불확실성 완화…착공까지는 과제IPARK현대산업개발, 노원달빛산책 축제에 2000만원 기부관련 기사오세훈 2심 무죄에 서울 주택공급 불확실성 완화…착공까지는 과제'사법리스크' 덜어낸 오세훈…86조 서울플랜 속도 내나성북동 3-38 일대 신통기획 확정…최고 22층·1070가구 재개발서울시, 수서 재건축 4개 단지 집중 지원…심의 지연 줄인다미아사거리역 일대 노후 주택지 1577가구로…정비구역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