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개발 많아 교통 수용 부담…남산 조망 등 경관 고려해야"500가구 정비구역 권한 이양에도 "도시계획·전문인력 살펴야"서울 용산구 장교숙소5단지 내 홍보관에 설치된 용산가족공원 모형의 모습. 2026.8.25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용산공원부동산김종윤 기자 3기 신도시 계양 속도전...첫 입주 앞두고 민간 분양 돌입현대건설, 2.6조 규모 목동10단지 재건축 시공사 우선협상자 선정관련 기사김윤덕, 吳 제안 '탄천'에 "고급아파트 아닌 공공주택으로 지어야"9월 신규택지도 서울 빠지나…'닥공' 새 땅은 염창 1000가구뿐용산공원 안 짓고도 최대 1.8만가구…탄천·그린벨트 '대안' 부상李대통령 트레이드마크 '생중계 소통' 줄어…지지율 하락세에 메시지 관리?서울시 "용산공원 주택공급 철회하면 일부 그린벨트 해제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