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추가 연장해 미분양 주택 매입 유도기존 혜택 일부 손질…최대 150만 원 감면·3년 내 팔면 추징ⓒ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2026세제개편미분양악성미분양세제개편오현주 기자 김윤덕·오세훈, 용산공원 합의 불발…탄천·용적률 완화 검토(종합2보)오세훈 "용산공원 절대 양보 못해"…탄천 부지 대체지 정식 제안(종합)관련 기사野 "세금으로 집값 안 잡겠다던 李대통령…세제개편안 거짓말 완결판"(종합)정점식 "李대통령, ISA 개편은 철회하면서 보완수사권 폐지는 밀어붙여"지방 악성 미분양 4배 폭증…세제개편 '지방 해법'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