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건협 중앙회·13개 시도회 공동으로 성금 마련피해액 400억 넘어…공공·사유시설 1579곳 피해대한주택건설협회가 거제시에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 구호성금 기탁서를 전달하는 장면.(왼쪽부터 박희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회장, 박재복 대한주택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회장, 변광용 거제시장, 김찬수 대한주택건설협회 울산·경남도회 회장, 문동팔 대한주택건설협회 울산·경남도회 감사)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주택건설협회집중호우거제통영수해복구이재민황보준엽 기자 해외 철도 발주기관 32명 한국서 연수…'K-철도' 수주 기반 넓힌다유정훈 도로공사 사장 재산 32억 신고…국토부 대변인은 16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