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순손실 918억·영업손실 6413억…직접 시행에 재무 부담"신속한 주택공급이 경평 성적 핵심"…정부 공급 확대에 발맞춰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소유한 삼성동 서울의료원 남측 부지. (자료사진)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LH공급착공속도경평드라이브재무황보준엽 기자 김이탁 차관 "LH 분리해도 본사는 진주…주택 공급 흔들림 없어야"임장비 받으면 징역형까지…국토부 "건당 계약해도 불법"관련 기사김이탁 차관 "LH 분리해도 본사는 진주…주택 공급 흔들림 없어야"이성훈 LH 사장 "공급할수록 직원 월급 깎여…경영평가 개선 필요"서울 도심에 매입임대 2만가구…청년주택 1만5000가구 푼다땅도 집도 '공공'이 사들인다…원하는 곳·물량 확보는 난제택지 부족에 17년 만에 수급조절용 땅 매입…5000억어치 사들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