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 용산국제업무지구 더해져 교통·기반시설 문제 풀어야"권영세 "국군재정관리단·외교부 주차장·한은 직원 숙소가 대안"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용산을 지역구로 둔 권영세 의원과 용산공원 및 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공급 관련 면담을 마친 후 백브리핑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18 ⓒ 뉴스1 오대일 기자권영세 국민의힘 의원(서울 용산구)이 18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용산공원 및 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공급과 관련한 회동을 마친 후 백브리핑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18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권영세용산공원김윤덕8·13부동산대책부동산김종윤 기자 7.3만가구 발표 임박…정부, 서울시 반대에도 'GB 직권해제' 꺼낼까BS한양, 상반기 영업익 973억 전년比 2배 ↑ "원가 경쟁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