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 영업익 175%↑…금호·HL·동부도 개선원가관리·선별수주 효과 본격화…비주택 사업 확대도 한몫ⓒ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서울 시내 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노동자들이 작업하고 있다.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코오롱글로벌금호건설동부건설에이치엘디앤아이한라부동산김종윤 기자 7월 서울 '생애 첫 집' 7552명, 4년 8개월 만에 최대…57%가 30대김윤덕 "용산공원 전체 공급 고민"…오세훈과 20일 해법 논의(종합)관련 기사하자소송 책임 나누고 유보금 없앤다…중견 건설사 30곳 상생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