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제개편안, 비거주 稅부담 강화…세입자 '퇴거 요구' 가능성 늘어세입자들 "집주인 주소 알아보라" 팁 공유…전세 불안 심화 가능성서울 시내 한 부동산에 매물 정보가 게시되어 있는 모습. 2026.8.9 ⓒ 뉴스1 이호윤 기자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6.8.7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2026세제개편김종훈 기자 서울 G3 기획위, 서울아레나 현장 방문…동북권 균형 발전 점검은마아파트, 내년 상반기 이주 목표…4424가구 대이동 예고관련 기사"양도세 미리 정산해 폭탄 피하자"…세제 개편에 '집 맞교환' 확산與, 주택시장 안정화 TF 첫 회의·…부동산 민심잡기 총력전서리풀 지구계획 절차 돌입…태릉·과천도 주택공급 '가속페달'李대통령, 민심 악재에 직접 대응…'형소법·ISA·부동산' 반등 카드 모색오세훈, 14일 당 원내대책회의 참석…부동산 협력 방안 등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