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제개편안, 비거주 稅부담 강화…세입자 '퇴거 요구' 가능성 늘어세입자들 "집주인 주소 알아보라" 팁 공유…전세 불안 심화 가능성서울 시내 한 부동산에 매물 정보가 게시되어 있는 모습. 2026.8.9 ⓒ 뉴스1 이호윤 기자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6.8.7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2026세제개편김종훈 기자 SH '집중호우 피해' 경남 지역 피해 복구에 5000만원 기부현대건설, 1779가구 '힐스테이트 고덕엘리스트' 이달 분양관련 기사신장식 "검찰개혁 후퇴 용납하면 민주당과 관계 심각하게 검토"여야, 부동산 정책 충돌…"닥치고 공급" vs "시장 통제서 벗어나야"국회 재경위, 이형일 청문회 15일 실시…증인·참고인 채택 불발"잠깐 살 전셋집도 없다"…서울 '1년 계약' 6개월째 감소홍익표 "李, 연임 개헌 생각해보지 않아…직접 입장 밝힐 기회 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