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벨트·유휴부지 발굴에 도심 공공사업 속도전서울 주택 87.5% 민간 공급…추가분담금 등 부담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자료사진) ⓒ 뉴스1 박세연 기자서울 동대문구 주택재개발 현장에 관계자들이 정비사업 공사를 하고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정부공급대책효과반쪽재건축재정비황보준엽 기자 공무원 수천명 내려오는데…세종시 "집 지을 땅 팔아달라"지방 분양 더 나빠지는데 미분양은 그대로?…"신규 공급도 줄어"관련 기사철도 노선 600조 신청 몰렸는데 재원은 50조…5차 철도망 '옥석 가리기'서울시 "국토부, 삼성역 보강공법 속히 결정해야…GTX 지연 우려"외국인 부동산 위법의심거래 840건 기획조사…작년보다 39% 늘어"주거 안정에 역량 집중"…홍지선 국토장관, 취임식 갖고 공식 행보써야 할 곳은 늘었는데 재원은 줄고…주택도시기금 부담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