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美 SMR 설계 따낸 DL이앤씨…760조 시장 선점 나섰다

[해외건설 판이 바뀐다]④ 표준화 설계 최초 수주
LNG·수소 발전까지 확대…글로벌 에너지 밸류체인 구축

편집자주 ...중동발 지정학적 충격이 해외건설 시장의 판을 흔들고 있다.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로 수주가 급감하면서 특정 지역에 의존한 해외사업 구조의 한계도 드러났다. 반면 중동 재건사업은 새로운 기회로 떠오르고 있다. 건설사들은 시장 다변화와 원전·데이터센터 등 신성장 분야를 중심으로 해외 전략을 재편하고 있다. 뉴스1은 달라지는 해외건설 시장의 판세와 K-건설의 대응 전략을 짚어본다.

본문 이미지 - 딩카 바티아(Dinkar S. Bhatia) 엑스에너지 CCO(최고영업책임자, 왼쪽 다섯째)와 배종식 DL이앤씨 플랜트사업본부 부본부장(왼쪽 여섯째)이 서울 마곡동 본사에서 SMR 표준화 설계 계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DL이앤씨 제공) / 뉴스1 ⓒ News1
딩카 바티아(Dinkar S. Bhatia) 엑스에너지 CCO(최고영업책임자, 왼쪽 다섯째)와 배종식 DL이앤씨 플랜트사업본부 부본부장(왼쪽 여섯째)이 서울 마곡동 본사에서 SMR 표준화 설계 계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DL이앤씨 제공) / 뉴스1 ⓒ News1

본문 이미지 - 필리핀 산 부에나벤투라 화력발전소.(DL이앤씨 제공) / 뉴스1 ⓒ News1
필리핀 산 부에나벤투라 화력발전소.(DL이앤씨 제공) / 뉴스1 ⓒ News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