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원전·GTX-B 등 대형 프로젝트 대응 인재 채용"안전·품질 최우선…AI·스마트건설 함께 이끌자"김보현 대우건설 사장과 신입사원들이 한마음의 장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대우건설한마음의장간담회신입사원김보현사장소통AI스마트건설김동규 기자 AI가 읽는 '신대동여지도' 만든다…공간정보산업 경쟁력 강화"유리천장 깨고 원청으로"…대우건설, 글로벌 'LNG 플랜트' 탑티어 우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