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장관, 북남 고속철도 인프라 외교…"베트남 최고위급 설득"

타당성 조사부터 우리 기업 참여 요청 본격화
베트남 당서기장 "한국 인프라·과학기술 높이 평가"

본문 이미지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왼쪽)이 지난 30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를 방문, 또 럼 베트남 당 서기장을 만나 기념 촬영하고 있다.(국토교통부 제공)뉴스1 ⓒ News1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왼쪽)이 지난 30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를 방문, 또 럼 베트남 당 서기장을 만나 기념 촬영하고 있다.(국토교통부 제공)뉴스1 ⓒ News1

본문 이미지 - 지난 30일 김윤덕 장관(오른쪽)이 쩐 홍 민 베트남 건설부 장관과 만나 북남 고속철도 건설, 박닌 동남신도시 개발 등 한 베 인프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국토교통부 제공)뉴스1 ⓒ News1
지난 30일 김윤덕 장관(오른쪽)이 쩐 홍 민 베트남 건설부 장관과 만나 북남 고속철도 건설, 박닌 동남신도시 개발 등 한 베 인프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국토교통부 제공)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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