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 오피스 견조…전국 상가는 공실 장기화에 약세여의도 이전 수요·명동 관광객 유입에 서울만 '활황'지방의 한 상가 밀집 지역.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서 지방 상권은 공실 장기화로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관련 기사'상가의 꽃' 1층도 옛말…서울 1층 상가 임대료, 코로나 이전보다 '뚝'외교2차관, APEC 각료회의서 AI·에너지 공급망 협력 강조일감 쌓여도 첫 삽 더디다…대형 건설사, 착공보다 수익성에 무게90주 상승에 가려진 '숫자들'…李대통령이 객관적 정보 강조한 이유디에이치 신반포에스테라, 3.3㎡당 1.3억…입찰 기준가부터 역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