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현국 렌슬리어공대 교수 초청…북미 규제·인허가 동향 공유 현대엔지니어링 사옥 전경 (현대엔지니어링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엔지니어링SMR원전부동산오현주 기자 "종이 없어도 된다"…GS건설, 분양계약에 전자계약 도입대신자산신탁, 천호 한강구역 복합개발 예비 사업시행자 선정관련 기사단순 시공서 벗어난다…정부, 2030년까지 '선진국형 해외건설' 육성"전력기기 호황 2030년대 중반까지 지속"…효성重, HVDC 기술 독립[김화진 칼럼] '탈원전'에서 'SMR'로현대엔지니어링, 美 첫 태양광 투자개발사업 착공…4600억 조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