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현국 렌슬리어공대 교수 초청…북미 규제·인허가 동향 공유 현대엔지니어링 사옥 전경 (현대엔지니어링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엔지니어링SMR원전부동산오현주 기자 교보문고·최인아 책방과 손잡은 건설사들…아파트 독서 공간 고급화HDC, 771억 원 규모 자기주식 소각…"주주환원 강화"관련 기사불황에도 10대 건설사 7곳 신입 공채…원전·데이터센터 인재 확보전韓, G20에 '회복력 전력망' 제안…美와 전력·SMR 협력 확대원전·건설주, 수주 기대감 연이틀 강세…한전기술 13% 급등[핫종목]현대엔지니어링, 새 가치체계 선포…"공간·에너지 통합 가치 창출"단순 시공서 벗어난다…정부, 2030년까지 '선진국형 해외건설'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