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주체 조달청→국토부 이관…건설현장 관리체계 일원화근로자·하도급사 몫 구분 지급…임금체불 예방·취약계층 보호전경기도 과천시 갈현동 일대 아파트 신축 건설 현장에서 작업자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조달청정부이재명발주자직접지급전자대금시스템황보준엽 기자 공실 상가·오피스, 공공임대 주택 전환…LH, 서울·경기에 2천가구 공급정부, 프로젝트 리츠 활용도 높인다…도심공급 사업모델 마련 착수관련 기사GS건설, 국토부 '건설사업자 간 협력평가'서 4년 연속 최우수 등급나프타 수급 숨통 트였지만…아스콘 부족에 도로보수 '차질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