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옥정 아파트 현장서 350인분 제공이기동 SM그룹 경남기업 대표이사(맨 왼쪽)이 16일 경기 양주시의 공사 현장에서 근로자들에게 삼계탕을 나눠주고 있다.(SM그룹 제공)관련 키워드SM그룹경남기업부동산김종훈 기자 용산업무지구 개발 본격화…청파·서계·남영 재개발 '속도'"삼익맨숀 5동은 빠지세요"…'한 동만 남기는' 재건축 현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