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비·인허가비 등 착공 전 비용 금융 지원 도입토지비 최대 80%에 30% 더해… 사업자 초기 부담 완화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빌라 밀집 지역 모습. (자료사진)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HUG매입임대비아파트착공초기사업비지원황보준엽 기자 배송로봇 아파트·주차장 누빈다…국토부, 공간 규제 손질서리풀 지구계획 절차 돌입…태릉·과천도 주택공급 '가속페달'관련 기사'깡통 전세' 빌라왕, 항소심서도 징역 15년…"사기 목적 설립된 단체"빌라, 다시 세입자 돈과 정부 보증으로 지을 순 없다[박선영의 경제 인사이트]'PF부터 프로젝트 리츠까지'…주택 공급 확대 위한 제언 쏟아져'임차인 보호' 취지 공감하지만…안심신탁 성패는 임대인 참여HUG, 보증기관 첫 공매 착수…악성임대인 주택 처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