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만에 LH 수장 공백 해소…9월 개혁안 윤곽"조직 분리만으론 한계…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가 관건"LH 사옥.(LH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공석이성훈사장LH개혁안공공택지직접시행황보준엽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관련 기사8개월 공백 끝…LH 신임 사장에 이성훈 국토교통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