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만에 LH 수장 공백 해소…9월 개혁안 윤곽"조직 분리만으론 한계…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가 관건"LH 사옥.(LH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공석이성훈사장LH개혁안공공택지직접시행황보준엽 기자 시세차익 11억…송파 시그니처 롯데캐슬 1가구 줍줍 풀린다3개월째 오른 입주전망지수 '주춤'…대출 강화·세제 변수에 관망관련 기사8개월 공백 끝…LH 신임 사장에 이성훈 국토교통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