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강경민 극동건설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서울 금천구 시흥동에 있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사업지를 방문했다.(극동건설 제공)관련 키워드극동건설가로주택정비사업김종훈 기자 SH, 3년 연속 노사관계 우수기업 인증…노동이사제 긍정 평가5월 전국 아파트 매매 거래 전월比 1.2% 감소…"정책 발표 앞두고 관망"관련 기사남광·극동 컨소시엄, 인천 '동아아파트' 우선협상대상자 선정남광토건, '하우스토리' 앞세워 인천 동아아파트 수주전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