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강경민 극동건설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서울 금천구 시흥동에 있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사업지를 방문했다.(극동건설 제공)관련 키워드극동건설가로주택정비사업김종훈 기자 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 만에 반등…강남3구·용산 51.5% 급증세종대, '2027 상업용 부동산 투자 전략' 컨퍼런스 개최관련 기사남광토건·극동건설, 미추홀 동아아파트 정비사업 시공권 확보남광·극동 컨소시엄, 인천 '동아아파트' 우선협상대상자 선정남광토건, '하우스토리' 앞세워 인천 동아아파트 수주전 참여"작지만 안정적"…중견 건설사, 서울 소규모 정비사업 꽂혔다남광토건, 송파 가락7차 현대아파트 가로주택 시공권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