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 이후 첫 참석…부동산 안정화 대책 발언 주목2031년까지 31만가구 착공 목표…정부 협조 없이 속도전 불가오세훈 서울시장 ⓒ 뉴스1 신웅수 기자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6.7.12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이재명부동산김종윤 기자 반도건설, 의정부 가재울구역 재개발 수주…2203억 규모현대건설, 철도연와 미래 교통·물류 인프라 기술 공동개발 착수관련 기사오세훈 "결별 대상은 尹의 오판…한동훈과 힘 합쳐야" 보수 재건 기대오세훈 9기 '31만 가구 착공' 시동…공급 체계 전면 개편오세훈 "청년주택 7.4만가구 공급"…민선 8기 마지막 부동산 행보(종합)경실련 "무분별한 정비사업, 전월세 불안 키워"…임대차 대책 촉구서울시, 정비사업 공급 드라이브 가속…이주비 확대·전자동의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