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 이후 첫 참석…부동산 안정화 대책 발언 주목2031년까지 31만가구 착공 목표…정부 협조 없이 속도전 불가오세훈 서울시장 ⓒ 뉴스1 신웅수 기자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6.7.12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이재명부동산김종윤 기자 오세훈은 '교통대란', 권영세는 '대체부지'…정부 '닥공'에 맞불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모델하우스 21일 개관관련 기사당정청, 용산공원 일부 청년주택 추진…靑 "훼손·오염 부지 활용"(종합)국토위, 용산공원 청년주택 추진 공방…野 "백지화" 與 "공론화"(종합)"용산공원 90% 남기고 개발"…당정청, 특별법 손질 뒤 공론화용산공원 주택 충돌…김윤덕 "전체 아니고 일부" vs 오세훈 "보존"(종합)오세훈 "집값 못 잡은 책임 용산공원으로 덮어선 안 돼"…반대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