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수도권 135만 가구 공급…3기 신도시·공공주택 속도전부채 173조·통합 후 첫 순손실…조직 개편도 시험대이성훈 LH 사장.(LH 제공) / 뉴스1 ⓒ News1LH 사옥.(LH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LH사장이성훈청와대재무건전성개선조직황보준엽 기자 AI·자율주행 미래 교통 논의…APEC 스마트 모빌리티 포럼 14일 서울서 개막서울 분양전망 3개월 만에 '100' 돌파…지방은 미분양에 뒷걸음관련 기사LH 사장 "집값 하락은 시간문제"…대출 규제론엔 여야 질타(종합2보)이성훈 LH 사장 "집값 하락 시간문제…집 안 사도 손해 안봐"(종합)87주째 오른 집값에…LH 사장 "언제 꺾일지 모르는 상황"LH 사장 "주담대 규제 강화 필요…금리 오르면 집값 크게 내릴 수도"LH 사장 "임대주택 확대, 재무 부담 크지 않아…보편형 임대 상당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