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수도권 135만 가구 공급…3기 신도시·공공주택 속도전부채 173조·통합 후 첫 순손실…조직 개편도 시험대이성훈 LH 사장.(LH 제공) / 뉴스1 ⓒ News1LH 사옥.(LH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LH사장이성훈청와대재무건전성개선조직황보준엽 기자 뉴홈 모기지 '당초 조건' 유지…최장 40년·금리 1.9~3.0% 적용무안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광주 군공항 이전' 후속사업 본격화관련 기사LH 공공주택 승강기에 냉방설비 의무화…침수 대응도 강화서리풀 지구계획 절차 돌입…태릉·과천도 주택공급 '가속페달'부동산 세제개편 우려…與 "국민 피해 땐 실패" 野 "전면 철회해야"이성훈 LH 사장 "공급 속도 위해 뭐든 개선"…강남사옥 청년주거 활용LH, 재난대응 모듈러주택 100가구 비축…7일 내 현장으로 운송·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