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수도권 135만 가구 공급…3기 신도시·공공주택 속도전부채 173조·통합 후 첫 순손실…조직 개편도 시험대이성훈 LH 사장.(LH 제공) / 뉴스1 ⓒ News1LH 사옥.(LH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LH사장이성훈청와대재무건전성개선조직황보준엽 기자 차세대 항공기 개발부터 수리온 안전까지…민·군 협력 강화8개월 공백 끝…LH 신임 사장에 이성훈 국토교통비서관관련 기사8개월 공백 끝…LH 신임 사장에 이성훈 국토교통비서관LH, 자립준비청년·가정 밖 청소년에 에너지비용 40만원 지원국토부 산하기관 경영평가 A등급 TS 1곳…LH '양호'·LX '미흡'도로공사 이번주·LH 이달 말…국토부 산하기관장 퍼즐 맞춘다LH, 2029년 서리풀 주택공급 속도 낸다…전담 사업단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