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청·국토부, 공동 인증 기반 마련육군 참여로 안전관리체계 '국가차원 플랫폼' 확대경기 포천시 승진훈련장에서 열린 2026 합동화력훈련 본행사에서 육군 수리온 헬기가 기동하고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UAM헬기수리온무인항공기차세대황보준엽 기자 "프라이빗 사우나냐" 반발에…국토부, 고시원 욕조 허용 규정 재검토월세 받는데 굳이 전세로?…'연 4%대' 안심신탁 집주인 움직일까관련 기사플랫폼택시 전국 161곳서 달린다…첨단모빌리티 만족도도 1위전세사기 피해자 4만명·지원 7만2000건…김윤덕 "지원 속도"UAM '실증→실제 서비스'로…국토부, 시범운용구역 지정 착수성산일출봉 앞바다 누비는 UAM…제주서 초기 상용화 첫 시험대건설 부실시공 막는다…발주부터 시공까지 '안전책임 특별법' 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