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청·국토부, 공동 인증 기반 마련육군 참여로 안전관리체계 '국가차원 플랫폼' 확대경기 포천시 승진훈련장에서 열린 2026 합동화력훈련 본행사에서 육군 수리온 헬기가 기동하고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UAM헬기수리온무인항공기차세대황보준엽 기자 해외 철도 발주기관 32명 한국서 연수…'K-철도' 수주 기반 넓힌다유정훈 도로공사 사장 재산 32억 신고…국토부 대변인은 16억관련 기사홍지선 "수도권 주택 충분히 공급"…공공택지 '최단기 착공' 추진정의경 국토부 2차관 취임…"교통 바뀌면 대한민국 바뀐다"홍지선 "주택공급, 계획·숫자 머물러선 안돼…착공·입주까지 챙길 것"서울, UAM 시범사업 대상지 선정…이식용 장기 수송·한강 관광 추진자동차 넘어 항공·주차까지…TS '종합 교통안전기관'으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