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청·국토부, 공동 인증 기반 마련육군 참여로 안전관리체계 '국가차원 플랫폼' 확대경기 포천시 승진훈련장에서 열린 2026 합동화력훈련 본행사에서 육군 수리온 헬기가 기동하고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UAM헬기수리온무인항공기차세대황보준엽 기자 8개월 공백 끝…LH 신임 사장에 이성훈 국토교통비서관양도세 중과에 장기보유 매도 30%↓…세제개편까지 매물잠김 우려관련 기사국토부, 지역 맞춤형 UAM 시범사업 공모…최대 10억 국비 지원전국 대학생 UAM 올림피아드 10월 개최…최대 1000만원 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