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74억 원 투입…540가구 규모 공동주택 개발뉴욕 인접 팰리세이즈파크 사업…2028년 착공 목표대우건설 팰리세이즈파크 개발사업 조감도.(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대우건설미국뉴저지주팰리세이즈파크주거개발사업투자확정글로벌확대부동산김동규 기자 홍지선 "지방 미분양 해소 인센티브 긍정…관계부처와 협의"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관련 기사중동 넘어 미국으로…K-건설 해외지도 '2극 체제' 재편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뉴욕·뉴저지서 개발사업 협력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