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 2배↑…참여기업도 157곳 확대일반 회사채보다 낮은 비용 조달…프로젝트 단위 활용 필요 서울 시내 한 아파트 공사장의 모습. (자료사진) ⓒ 뉴스1 최지환 기자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절차.(대한건설정책연구원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중소건설사전문건설업녹색금융녹색자산유동화증권정책금융회사채녹색프로젝트김동규 기자 대우건설, 美 뉴저지 주거개발 투자 확정…20년 만에 북미 재진출자배원, 자동차보험 상해·후유장애 등급 개선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