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줄 막힌 중소건설사…녹색금융 활용 길 열린다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 2배↑…참여기업도 157곳 확대
일반 회사채보다 낮은 비용 조달…프로젝트 단위 활용 필요

본문 이미지 -  서울 시내 한 아파트 공사장의 모습. (자료사진) ⓒ 뉴스1 최지환 기자
서울 시내 한 아파트 공사장의 모습. (자료사진) ⓒ 뉴스1 최지환 기자

본문 이미지 -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절차.(대한건설정책연구원 제공)뉴스1ⓒ news1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절차.(대한건설정책연구원 제공)뉴스1ⓒ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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