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오송 이원화 관제 구축…"24시간 안전운행 확보"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왼쪽)이 1일 서울 구로구 철도교통관제센터를 방문해 안전운행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있다.(국토교통부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홍지선제2차관철도교통관제센터철도안전운행대응체계점검부동산김동규 기자 김윤덕 "자율주행 경쟁력은 데이터"…광주서 AI 생태계 키운다창립45주년 교통안전공단 "AI 데이터 활용 예방 중심 안전체계 강화"관련 기사AI·위성기술로 철도건설 안전 높인다…국토부 기술세미나 개최국토부, 휴게소 다단계 구조 손질…직계약 전환도 검토김윤덕 장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안전 확보 후 철도 복구 총력"홍지선 차관, 청주 주차로봇 실증현장 점검…"안전성 확보 중요"전기차·GTX·스마트도로 한자리에…'2026 모빌리티 혁신대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