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오송 이원화 관제 구축…"24시간 안전운행 확보"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왼쪽)이 1일 서울 구로구 철도교통관제센터를 방문해 안전운행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있다.(국토교통부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홍지선제2차관철도교통관제센터철도안전운행대응체계점검부동산김동규 기자 서울 대중교통 이용률, 강원의 7배…시군구 절반은 10%도 안돼중동전쟁에 가덕도신공항 공사비 조정…10월 확정 '분수령'관련 기사ITS 세계총회 심장부 완성…'강릉컨벤션센터' 26일 문 연다"동해역 KTX 더 늘려달라"…이정학 시장, 국토부 2차관 만나 요청대광위 만난 민경선 "광역철도망 확충·광역버스 기초금액 개선 필요"음성군, 중부내륙철도 지선 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건의민경선 고양시장, 기획예산처에 '광역철도망 구축' 지원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