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관광·시설관리 등 5개 계열사 대상 실사 진행재무·회계 전면 점검…"확정된 내용은 없어"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부산발 SRT가 정차하고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한국철도공사코레일계열사통합속도이재명황보준엽 기자 동탄·기흥·구리 규제 묶었지만…"집값 다 오른 뒤 뒷북"국토부 "반도체 호황도 집값 상승 요인…대출 가수요 차단이 핵심"관련 기사코레일 자회사 5곳→3곳 통합…철도 서비스·안전 강화[르포] 시속 370㎞ 열차부터 건설로봇까지…미래기술 총출동'KTX 병목' 수색~광명 고속선 본궤도…연말 설계 착수국토부 산하기관 경영평가 A등급 TS 1곳…LH '양호'·LX '미흡'코레일, 7월부터 KTX·전철 대용량 리튬배터리 반입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