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관광·시설관리 등 5개 계열사 대상 실사 진행재무·회계 전면 점검…"확정된 내용은 없어"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부산발 SRT가 정차하고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한국철도공사코레일계열사통합속도이재명황보준엽 기자 해외 철도 발주기관 32명 한국서 연수…'K-철도' 수주 기반 넓힌다유정훈 도로공사 사장 재산 32억 신고…국토부 대변인은 16억관련 기사금융권 덮친 AI 활용 해킹에…연 956번 공격받는 국가 SOC 대비는고속철도 통합 후 일평균 이용객 3.4만명↑…교통비 228억 절감코레일 5개 자회사 체제→3개로 재편…고객서비스·유통물류 통합고속철도 통합 후 첫 추석 예매율 84%…지난해보다 21%p↑KTX 승차권, 내달부터 두 달 전 예매…외국인 철도여행 편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