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율 낮으면 슬롯 배분 페널티…운항 확대 직접 제약기상·관제 제외…"비선호 노선 축소 등 부작용도 검토"천공항 전광판에 항공기 지연 안내가 표시되고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교통부항공기상습 지연정시 운항국내선증편제한황보준엽 기자 김윤덕, 오세훈에 "용산 불가론만 고수해선 안 돼…열린 자세 필요"통 큰 부영, 외국인 유학생에 또 4억…17년간 장학금 116억 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