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450가구 집들이 예정…전세난 해소 부족(직방 제공) 관련 키워드입주전세직방김종윤 기자 서울시 "吳, 서리풀 때 추가 GB 해제 없다 해"…김영배 "이중잣대"(종합)서울시, 오세훈 '입장 번복' 반박 "서리풀 때 추가 GB 해제 없다 밝혀"관련 기사내년 서울 전세 '이중 공급 공백'…입주 반토막·등록임대 만료중랑·노원 '전세 씨 말랐다'…매물 1년 새 70% 넘게 급감서울 전세시장 더 조인다…입주 450가구·매물 2만건 아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