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업 조직 중심 팀 단위 개편…우수 과제 실제 업무 적용 검토GS건설 직원들이 태블릿PC를 활용해 사내 AI 경진대회 'AX레시피'의 현업 혁신과제를 논의하고 있다. (GS건설 제공)관련 키워드지에스건설GS건설인공지능AI건설업계윤주현 기자 네팔 KDRT 2진 현지 도착…재건·복구 기여 방향 논의(종합2보)정동영 "트럼프의 연합연습 축소 결정, 즉흥적 아냐…기회 활용해야"관련 기사"버려지던 좋은 자재 '재사용' 순환"…GS건설, 3년새 175억 아꼈다LGU+, 모듈러 데이터센터 표준모델 개발…AIDC 구축 속도 높인다"초기 창업기업 '실증·판로' 연다"…씨엔티테크·네이버클라우드 '맞손'주택 넘어 AI 데이터센터로…대형 건설사 '수주전' 본격화한국·호주 경제계, 자원·에너지 공급망 고도화·미래 첨단산업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