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 운반·반복 작업 자동화…스마트 건설 경쟁력 강화서울 서초동 GS건설 R&D센터에서 열린 'AI 필드로봇 활용 건설현장 자동화를 위한 연구개발 협력'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조성한 GS건설 미래기술원장(왼쪽)과 강성철 대동로보틱스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GS건설 제공)관련 키워드지에스건설GS건설인공지능AI건설현장건설업계AI필드로봇건설로봇윤주현 기자 현대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의전 차량 지원 나선다한 달 반 만에 나타난 김주애…간부들 제치고 김정은 옆에 섰다관련 기사'AX 시대, 韓 경제 성장 해법 찾자'…대한상의, 제주포럼 개막환경단체, 3대 메가 전력수요 검증·재생E 중심 촉구…공동성명반도체·AI데이터센터에 1350조…피지컬AI 더해 '초격차' 베팅AI가 체감온도 읽고, 쿨링포그 뿜고…기업들 폭염 대응 진화(종합)LG전자, 자이 아파트에 차세대 AI홈 구축한다…B2B 사업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