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 운반·반복 작업 자동화…스마트 건설 경쟁력 강화서울 서초동 GS건설 R&D센터에서 열린 'AI 필드로봇 활용 건설현장 자동화를 위한 연구개발 협력'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조성한 GS건설 미래기술원장(왼쪽)과 강성철 대동로보틱스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GS건설 제공)관련 키워드지에스건설GS건설인공지능AI건설현장건설업계AI필드로봇건설로봇윤주현 기자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두 달 연속 100% 돌파…수도권 강세오세훈 "1~2년 뒤 부동산 참사" 경고…서울 공급 지표 보니관련 기사외인 사상 최대 7.1조 '매도 폭탄'에도 증권가 "코스피 9000 간다"외국인 4.8조 '삼전닉스' 차익실현…코스피 하락 전환 [장중시황]GS건설, 베트남 디지털 인프라 사업 확대…FPT와 MOU 체결李대통령 "베트남이 곧 한국의 미래"…이재용 "베트남 성공이 삼성 성공"(종합)한-베트남, 제조업 넘어 'N.E.X.T.'로…미래 공동번영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