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 운반·반복 작업 자동화…스마트 건설 경쟁력 강화서울 서초동 GS건설 R&D센터에서 열린 'AI 필드로봇 활용 건설현장 자동화를 위한 연구개발 협력'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조성한 GS건설 미래기술원장(왼쪽)과 강성철 대동로보틱스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GS건설 제공)관련 키워드지에스건설GS건설인공지능AI건설현장건설업계AI필드로봇건설로봇윤주현 기자 남북경협기업들 "16년 희망고문 끝내야"…'완전 청산' 촉구北 '극초음속 단거리탄' 기술 확보 선언…"적에게 '불치의 두통' 안겼다"관련 기사GS건설, 건설로봇 현장 투입 전 미리 검증…'피지컬 AI' 센터 구축AI 데이터센터·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감…건설주 강세[핫종목][AI밸류체인]②반도체 넘어 AI공장까지…韓, AI 영토 넓힌다"버려지던 좋은 자재 '재사용' 순환"…GS건설, 3년새 175억 아꼈다LGU+, 모듈러 데이터센터 표준모델 개발…AIDC 구축 속도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