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업무지구 공급 규모 이견…서울시 "최대 8000" vs 국토부 "1만"도심 내 주택 부족 공감대…오 시장, 정비사업 규제 완화도 요청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왼쪽)과 오세훈 서울시장 2025.11.13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김윤덕서울시국토교통부부동산김종훈 기자 "58초부터 문자 연습"…李대통령 검토에도 '집단대출 티켓팅'서울 아파트값 0.16% 올라…전국 평균 웃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