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새 전세 비중 65.6%→50.2%…격차 0.4%p로 축소연립·다세대 월세 비중 61.3%…관악구 77.6%로 최고서울 노원구 월계동의 한 아파트 단지 모습.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임대차월세전세전월세전세의월세화월세화주거비부담주거비윤주현 기자 오세훈 "GTX-A 철근 누락 정치화로 일정 지연 우려…하루 3억 손실"현대건설, 협력사 지원 확대…AI 계약검토·1660억 펀드 운영관련 기사국토부 "전월세 상승은 공급 부족 탓"…오세훈 비판 반박李 "전세 사라질 것" 현실로…서울 아파트 월세 비중 절반 넘었다서울 임대차시장 신규 계약 줄고 갱신 늘었다…비아파트 청구권 37%↑서울 아파트 전세난에 오피스텔 눌러앉기…갱신청구권 28% 급증서울 빌라도 '눌러앉기'…계약갱신청구권 사용 32%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