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새 전세 비중 65.6%→50.2%…격차 0.4%p로 축소연립·다세대 월세 비중 61.3%…관악구 77.6%로 최고서울 노원구 월계동의 한 아파트 단지 모습.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임대차월세전세전월세전세의월세화월세화주거비부담주거비윤주현 기자 쿠팡·대미 투자·핵잠에 통합사관학교까지…외교안보부처, 오늘 업무보고조현 "스틸 대사 부임 환영…한미동맹 발전 든든한 가교 기대"관련 기사같은 50억 1주택, 보유세 1879만원 vs 2871만원…'실거주'에 희비서울 집 전세 줬더니 보유세 1000만원 더…비거주 1주택자의 선택은서울 아파트 평균 전셋값 6.6억 역대 최고…월세 거래가 전세 추월공정시장가액 80%땐 '국평 보유세' 반포자이 1843만원→3187만원악성 미분양 3만 가구 눈앞…인허가·착공·준공 '트리플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