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허가·지자체 분담금 협의 대응DK아시아와 김·장 법률사무소 관계자들이 미래주택전시관에서 로열파크씨티 2단계, 1만 6800가구 개발사업의 전략적 포괄 파트너십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DK아시아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DK아시아김종윤 기자 세운6-1-4구역 38층 복합시설 추진…충무로 문화·업무 거점 재탄생오세훈 "전세 소멸은 정책 참사"…대통령 만나 시장 현실 전달관련 기사DK아시아, 하나은행과 1.6만가구 검단 로열파크씨티 개발 추진DK아시아 '로열파크씨티' 韓 100대 브랜드 선정…2단계 사업 본격화DK아시아 '로열파크씨티' 브랜드가치 평가 1위 "새로운 주거 기준 제시"DK아시아,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에 '고메드 갤러리아' 1호점 연다DK아시아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 19일 청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