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송기사 8000명 전면 휴업…여의도서 결의대회 "과거 레미콘 파업, 3~5일 이내 타결"
전국레미콘운송노동조합 조합원들이 8일 오전 서울 여의도공원 인근에서 운반비 인상과 임금·단체협약 체결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갖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레미콘운송노조는 수도권 지역 레미콘 운송을 중단했으며, 이번 휴업에는 수도권 소속 조합원 약 8000명과 레미콘 운송장비 1만1000여 대가 참여한 것으로 추산된다. 2026.6.8 ⓒ 뉴스1 김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