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4월 계약갱신청구권 비중 31.9%…전년보다 7.1%p 증가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본 빌라 모습. 2026.5.2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아파트전월세난빌라다세대주택연립주택부동산오현주 기자 서울 오피스 공실률 6.5%로 상승…빈 사무실 늘어도 임대료는 올랐다"양도세 미리 정산해 폭탄 피하자"…세제 개편에 '집 맞교환' 확산관련 기사빌라 살려 전월세 잡는다…非아파트 살리기, 세법개정 핵심 부상서울 빌라 수급지수 '트리플 강세'…매매·전세·월세 수요 동반 상승빌라 전세·월세 지수 동반 100 돌파…비아파트 공급은 5.5% 감소서울 빌라 전셋값 3년 8개월 만에 최고…아파트 매물난에 수요 몰려PF 위기 속 비아파트 11만 가구 공급 카드…전월세난 '해법' 될까